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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SA코스믹의 ‘16브랜드’, 국내 시장에 이어 홍콩 상륙
작성일자 2017-11-28


CSA코스믹의 ‘16브랜드’, 국내 시장에 이어 홍콩 상륙

- 홍콩 SASA 'SHINE' 매장 입점완료
- 왓슨스 홍대점, 이대점에 이어 전국 57개 매장으로 입점 확대



K-뷰티리더 조성아 대표의 ㈜CSA코스믹 16브랜드가 국내시장에 이어 홍콩 SASA ‘SHINE’매장입점을 통해 홍콩시장 공략에 나섰다

홍콩 SASA는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최대 뷰티 스토어로 랑콤, SK-2 등 전세계 유명 브랜드부터 저가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입점되어 있으며 아시아 어느 지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어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16브랜드가 입점한 SASA‘SHINE’ 매장은 기존 소비자대비 타깃연령층이 낮은 글로벌 브랜드의 제품으로 구성된 새로운 콘셉트의 신규매장이다

코스믹 조성아 대표는 당사의 16브랜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홍콩 SASA ‘SHINE’매장의 새로운 콘셉트를 부각시킬 수 있는 브랜드로, 이번 입점은 SASA측의 우수한 성분, 제품력, 기술력등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선택되었다.”고 밝히며 이제 더 이상 소비자들은 제품만을 구매하는 시대는 지났고 치열한 경쟁 사이에서 제품 자체가 가진 퀄리티의 격차는 좁아졌다. 그만큼 소비자들에게 기업은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루트를 통한 브랜딩이 더 중요해진 셈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SASA ‘SHINE’ 매장 입점은 K-beauty의 위상을 알리고, 16브랜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알리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16브랜드는 지난 4월 왓슨스 이대점, 홍대점 입점 이후 1달여만인 오는 5월말까지 전국 57개 매장에 입점될 예정으로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유통망이 확대된다

16브랜드는 왓슨스 입점 이후 SNS와 블로그, 체험단 이벤트을 통해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대점과 홍대점의 구매고객 중 대부분이 중국인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앞서 이런 반응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이는 중국진출의 청신호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조성아=국내 홈쇼핑 유통을 개척한 최초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에 만족하지 않고 과거 25년간의 ‘K-뷰티의 철학과 노하우를 ㈜CSA코스믹에 담아 화장품 업계에 또 다른 획을 그을 것이다기존 ㈜초초스팩토리에서 이미 개척해 놓은 판매채널 등을 최대한 활용함과 동시 신규 채널 확대를 통하여 최상의 결과를 위해 전력질주 중이다라고 밝혔다

CSA코스믹은 현재 16브랜드 이외에 새로운 신규 브랜드의 올 상반기 론칭을 목표로 제품 라인업 구성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