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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SA코스믹, 살롱 드 떼로 중국 홀리다…동방 CJ런칭방송 완판기록
작성일자 2017-11-29


CSA코스믹, 살롱 드 떼로 중국 홀리다동방 CJ런칭방송 완판기록

- 미국, 일본 홈쇼핑의 성공적 진출에 이어 중국까지 클렌징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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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바스 살롱 드 떼한국 전통 뷰티 문화를 살린 아이템으로 전 세계 K-뷰티 확산





CSA코스믹은 지난 24일 방송된 동방 CJ의 살롱 드 떼 런칭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원더바스의 ‘살롱 드 떼’는 지난 6월 미국 최대 홈쇼핑인 HSN홈쇼핑과 8월 일본 최대 홈쇼핑 샵채널에 방송 이후 SNS을 통한 빠른 입소문으로 중국 소비자들에게 이미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었던 제품으로 중국 동방 CJ에서 런칭 40분만에 전량 완판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회사 관계자는 “ 살롱 드 떼는 일반적인 클렌징과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제품으로 최근 전세계 화장품 시장의 화두인 ‘실용적인 B+ 프리미엄, 즉 남들과 구별되는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컨셉트에 딱 맞아떨어지는 제품으로 소비자의 반응을 실시간 확인되는 홈쇼핑을 통해 런칭방송 효율 127%를 달성하며 살롱 드 떼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 이를 시작으로 한국 여성들의 세신문화가 중국 클렌징 시장의 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원더바스 ‘살롱 드 떼’는 지난 해 국내 첫 출시된 이래 3,3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홈쇼핑 메가 히트 상품으로, 뷰티 마스터 조성아가 한국 여성들의 전통 세신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론칭과 동시에 세안 문화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살롱 드 떼’는 프랑스산 해수와 해초 젤리 함유된 일명 ‘패스트 스파’의 세신 패드이다. 피부 표면의 각질과 노폐물들을 프랑스산 해수가 빠르게 불려준 뒤 20여가지 티(tea) 성분이 함유된 해초 젤리가 자극 없이 노폐물을 걷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영양감이 풍부한 뉴질랜드산 우유 단백질 성분이 거칠고 푸석해진 피부를 세안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하고 보드라운 우유광 피부로 완성해준다. 단 하나의 제품으로 각종 피부 노페물 제거부터 메이크업 클렌징 및 스킨케어까지 완성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으로 클렌징과 스킨케어의 단계를 줄인 간편한 사용법으로 일상에서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살롱 드 떼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 여성들의 동안 피부에 대한 국내외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한 것으로 본다”며 “살롱 드 떼는 단순한 클렌징 제품이 아닌 한국의 전통 그 자체를 바탕으로 한 신개념 세안 제품으로 전 세계 뷰티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확신했다.  

한편, 원더바스는 이 같은 국내외 뷰티 시장의 성공적인 진출을 토대로 중국 현지 마케팅 전략을 통해 K-뷰티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져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