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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더바스, ‘살롱 드 떼’ 출시 3개월 만에 1,700만개 판매 달성!
작성일자 2017-11-28

 

원더바스, ‘살롱 드 떼출시 3개월 만에 1,700만개 판매 달성

- 출시 이후 홈쇼핑 연속 매진 기록하며 대표 인기 상품 등극
- 가을•겨울 시즌의 사우나 문화를 녹여내 계절에 맞춘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CSA코스믹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원더바스(대표 조성아)의 대표 제품 ‘살롱 드 떼’가 출시 3개월 만에 1,700만개 이상 판매를 달성하며 연이은 판매 기록을 갱신했다. ‘살롱 드 떼’는 지난 6월 CJ오쇼핑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홈쇼핑 메가 히트 상품으로 등극하며 연속 매진을 기록 중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추워지고 건조해지는 가을, 겨울에 생기기 쉬운 피부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일회용 세신 패드다. 프랑스산 해수 젤리가 각종 각질 및 피부 속 노폐물을 초고속으로 불려주고, 우뭇가사리 젤리와 20가지 티(tea) 성분이 불린 때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흡착, 피부 속까지 정화시켜 스파를 받은 듯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준다. 여기에 뉴질랜드산 우유 단백질 성분이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보들보들한 우유광 피부로 만들어 준다.
‘살롱 드 떼’의 우수한 제품력은 이미 임상 시험으로 입증되어, P&K 피부임상센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용 후 피지 73.9% 감소, 피부 거칠기, 투명도 및 브라이트닝, 안면 리프팅 등에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팔꿈치, 무릎 등 거뭇거뭇하고 신경 쓰이는 부위에 스페셜 케어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집에서 스파한 듯이 쉽고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살롱 드 떼’는 최근 ‘201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어 제품의 혁신성과 인기를 입증한 바 있으며 그 밖에도 매거진 ‘쎄씨’에서 필링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여러 뷰티 매거진에서 극찬 받았다.

26년간 건강한 피부 표현에 전념하며 제품을 만들어온 조성아 대표는 본인의 26년 노하우를 담은 획기적인 제품들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뷰티 마스터로써의 입지를 굳혀왔으며, 지난 6월 론칭한 원더바스는 뷰티를 넘어선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그 중 ‘살롱드 떼’는 한국 여성들의 전통적인 뷰티 문화인 세신 문화를 하이브리딩한 제품으로, 추운 날씨에 지친 심신을 달래고 거칠어진 피부결을 매끈하게 만들기 위한 사우나 문화를 녹여냈다. 또한 겨울철 세신 후 우유 마사지를 통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던 것에서 착안하여 우유 단백질 성분을 추가함으로써 계절에 맞춘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원더바스는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원더바스는 ‘생활의 뷰티’라는 슬로건 아래 K-뷰티 리더 조성아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다. 전 세계 하이엔드 라이프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일상 곳곳에 흩어져 있는 생활의 뷰티 아이템들을 쉽고 위트있게 재해석한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천연에서 유래한 안전하고 건강한 성분들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커플 김숙과 윤정수를 전속 모델로 발탁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