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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 마스터 조성아의 신개념 고체 세럼 ‘에이치 세럼 스틱’ 롯데홈쇼핑 앵콜 방송서 전량 매진
작성일자 2018-12-11


광 마스터 조성아의 신개념 고체 세럼

신개념 고체 세럼 ‘에이치 세럼 스틱’ 

롯데홈쇼핑 앵콜 방송서 전량 매진

- 광 마스터 조성아의 29년 광 계보를 잇는 꿀광 세럼
- 조성아뷰티만의 캡슐 공법 적용 고농축 허니 세럼 1,000방울 응집시킨 신개념 고체 세럼
- 스페셜 기초 케어의 패러다임을 바꾼 혹한기 수시 케어 아이템
- 성공적 론칭에 이어 진행된 2차 앵콜 방송 조기 완판 기염!



K-뷰티 리더 조성아의 29년 노하우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브랜드 조성아뷰티의 ‘에이치 세럼 스틱’이 성공적인 론칭에 이어 지난 8일(토) 롯데홈쇼핑 2차 앵콜 방송에서 매진됐다. 이번 방송은 신개념 고체 세럼을 선보인 29년 독보적 광 노하우의 광 마스터 조성아가 직접 출연해 방송 시작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며 조기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면서 가장 먼저 변화가 일어나는 곳은 피부다. 외부와 난방기, 온풍기 등을 하루 종일 사용하는 실내의 기온 및 습도의 차이가 커지면 커질수록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는 무너지기 쉽다. 이 때문에 혹한기 가장 먼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곳도 바로 피부다. 속까지 메말라 푸석해진 피부는 주름의 원인이 되며 메이크업이 쉽게 들뜨고 갈라져 지저분해진다. 최근 스페셜 케어 아이템이 주목을 받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론칭에 이어 2차 방송에도 출연해 자신만의 혹한기 케어 노하우와 제품 탄생 배경을 전한 광 마스터 조성아는 “과거에는 피부가 건조해질 때마다 미스트를 뿌리거나 에센스를 바르곤 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일 뿐 피부 아주 깊숙한 곳까지는 보습과 영양 성분을 전달해주지 못한다. 혹한기일수록 보다 스페셜 한 기초 케어 제품으로 속부터 탄탄하게 관리를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일명 ‘탱탱 꿀광 포켓 세럼’으로 불리는 조성아뷰티의 에이치 세럼 스틱은 여배우들의 겨울철 필수 아이템을 조성아뷰티만의 29년 광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광 계보를 잇는 제품이다. 고농축∙고보습 허니 세럼 약 1,000방울을 응집시킨 신개념 고체 세럼으로, 피부 관리가 어려운 혹한기에도 피부 속까지 영양, 보습 성분을 전달하는 등 수시 케어가 가능해 스페셜 기초 케어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용할 때마다 SCI급 논문으로 효능이 검증된 로얄 비 콤플렉스와 콜라겐으로 감싼 블랙 비 프로폴리스 탄력 캡슐이 피부 위에서 터져 바르는 것만으로 깊숙한 곳까지 보습 및 탄력 시너지 효과를 선사한다.

광 마스터 조성아는 방송을 통해 “신개념 고체 세럼인 에이치 세럼 스틱은 바를 때마다 1,000방울의 고농축 허니 세럼을 응집시킨 에이치 세럼 스틱이 1차적으로 피부 깊숙한 곳까지 세럼을 전달해 건조한 겨울에도 촉촉하게 케어해주고, 콜라겐으로 하나하나 감싼 프로폴리스 캡슐이 피부 위에서 터지며 짱짱하게 2차 광코팅을 해 마를 틈, 건조할 틈이 없다”며 꿀광 세럼에 대해 설명했다.

또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로 관리하려면 평소 거울을 많이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거울로 얼굴을 봤을 때 광이 부족한 부분이 보인다면 그게 우리 몸에서 수시 케어가 필요하다고 보낸 신호다. 광이 떨어졌을 때마다 에이치 세럼 스틱을 발라 영양과 보습을 충전해줘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는 포켓 세럼으로 올겨울 피부 속까지 촉촉하고 짱짱하게 관리를 해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를 틈, 건조할 틈 없이 수시로 덧발라 피부 틈새를 보습과 영양으로 채워주는 에이치 세럼 스틱은 명동에 위치한 조성아뷰티 셀렉샵 1,2호점과 조성아뷰티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